
건수 항아리입니다.
자사 항아리는 향기를 빼앗지만,
건수 항아리는 향기를 보존해 줍니다.
차 담아 두고 가끔 열어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 향기가 모여 있습니다.
사이즈는 1200시시, 모차 100그람
넉넉히 들어가고요,
해괴한 보이차 한편 들어갑니다.
반들반들하고 까만 것이 예쁘지요?
건수 흙은 철분이 많아서 구우면 색이 검습니다.
매우 매력적이죠.
흙을 정말 열심히 수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맨들맨들 곱습니다. 향기를 더욱 잘 잡아주겠어요.
100% 수작업입니다.
틀에 흙물 부어서 대량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바닥에 만든 사람 사인도 있어요.
그릇은 취급하기가 쉽지 않아서
저희도 자주 만들지는 않습니다.
모양도 예쁘고 차맛도 훌륭하게 잡아줍니다.

작은 항아리와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작은 항아리와 나란히 두면 더 멋있어요.
2개 세트로구입하시면 할인도 해드립니다.



















